가세로 태안군수가 기자회견을 열고
10·29 참사를 계기로 지역에 맞는
재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세로 군수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5백 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앞서
관계기관의 합동 회의를 열어 혹시모를
안전상의 허점을 막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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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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