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의
저상버스 이용이 편리해집니다.
대전시는 내년 3월까지 1억5천만원을 들여
저상버스 예약시스템을 구축해 교통약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때 기사의 도움을 받기
편리해지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신협사회공헌재단, 행복나눔재단,
위즈온협동조합과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맺었으며 현재 대전에는 360대의
저상버스가 운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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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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