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내년 1월 말까지
70여 일 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진행됩니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후 첫 연말을 맞아
술자리가 늘어나면서 음주운전도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입니다.
경찰이 최근 2년간 지역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오후 8시부터 새벽 0시 사이
발생한 사고가 모두 327건으로 전체의
44%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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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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