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폭발로 인한 대형화재와 인명피해
상황을 가정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대전시 만년동 대전시립 연정국악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훈련은 연정국악원 기계실에서부터
시작된 가스 폭발 화재로 30명의 대량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소방과 경찰 차량 17대가 투입돼
화재 초기 진압과 긴급 구조, 관람객 대피와
현장 통제 절차가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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