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가
내년 2월까지 결핵 퇴치를 위한
크리스마스 씰 모금 캠페인을 벌입니다.
충남도는 올해 목표 모금액을
7천9백만 원으로 정했고, 모금액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결핵 검진과
학생 결핵 환자를 위한 지원비 등으로
쓸 계획입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에 참석해 성금 백만 원을
전달하며 결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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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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