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에서 그제(21) 하루
5,90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감염되는 등
주말 감소·주초 폭증 양상을 반복하면서
확진자 규모가 6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2,396명이 확진됐고,
주말 감소 효과가 사라지는
월요일 확진자는 3주 연속 2천 명을
웃돌고 있습니다.
세종에서는 580명, 충남에서도 2,932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대전에서 1명, 충남에서
7명이 치료 중 숨졌습니다.
- # 지역
- # 코로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