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쯤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 방조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표지판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숨졌고
차량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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