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경기도가 아산만을 중심으로 한
충남 북부 지역과 경기 남부 지역을
초광역 생활·경제권으로 만드는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실무협의회를
꾸렸습니다.
실무협의회는 산업과 교통, 관광 분야 등
두 지자체가 합의한 9가지 협력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세우게 되며,
어제(23)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달 정기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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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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