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선발과 불펜 모두
가능한 우완 투수 이태양과
4년 총액 2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태양은 2010년 한화이글스에 입단한 뒤
2020년 SK와이번스, 현재의 SSG랜더스로
이적했다가 이번 FA 계약을 통해 친정팀으로
복귀하게 됐습니다.
한화는 "이태양은 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투수"로 평가했고
이태양은 "한화로 돌아와 기쁘다며
책임감을 느끼고 즐겁게 운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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