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9시반쯤
천안시 동남구의 한 장판 공장에서 불이
나 70대 근무자 한 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대응 1단계를
발령해 불길을 5시간여 만에 잡았지만
공장 한 동 일부와 기계설비, 인근 야산
5백여 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장판 제조작업 중 발포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천안
- # 장판공장
- # 발포기
- # 불
- # 1명
- # 중상
- # 7명
- # 긴급
- # 대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