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4) 10시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가
치열한 공방 속 0 대 0으로 마친 가운데
10·29 참사 애도 분위기 속 대전에선
거리 응원이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안전인력이 배치된 가운데
충남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수백 명의
시민들이 응원전을 펼쳤고, 시내 주점
곳곳에서도 소규모 응원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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