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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더 라스트 프린트'전 내년 3월까지 열려

문은선 기자 입력 2022-11-25 20:30:00 조회수 180

천만 장의 방대한 사진 자료를 보유한

'라이프'지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라이프 사진전'의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전시인 '더 라스트 프린트'전이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아트센터에서 개막해

내년 3월 5일까지 약 3개월간 계속됩니다.



지난 2013년 첫 전시와 2017년 전시가

격동의 시대와 역사에 남겨진 인물을

중심으로 선보였다면 이번 전시는

우리의 삶과 가까운 일상을 포착한

100장의 작품과 함께 로버트 카파 등

라이프지와 연관된 사진가 8명을

조명하는 별도 섹션이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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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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