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조의 준법투쟁으로
주말인 오늘(26)도 열차 지연 등으로 인한
불편이 사흘째 이어졌습니다.
코레일은 오늘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관광열차 등 열차 10대 운행을 중지했고
'내일로 2.0 자유여행패스' 판매도 일시
중단했습니다.
준법투쟁 이틀째인 어제(25)는
KTX 10대를 비롯해 55대 열차의 출발이
평균 50분 정도 지연됐습니다.
- # 철도노조
- # 준법투쟁
- # 3일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