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에서 그제,
약 3천 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가운데
확진자 증가세는 매우 완만해졌습니다.
대전은 어제 주말 검사량 감소의 영향으로
820명이 확진됐는데,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70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종은 225명이, 충남에서는 1,920명이
추가 확진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코로나19
7차 유행의 정점을 판단하기는 이르다며,
추가 백신 접종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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