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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도 업무개시명령 실태조사 시작

윤웅성 기자 입력 2022-11-30 07:30:00 조회수 18

국토교통부가 화물연대 총파업에 동참한

시멘트 분야 운송 거부자에 대해

사상 첫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한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도 명령서 전달을 위한

실태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국토부와 각 시·도 등은 합동조사팀을 꾸려

대전 2곳과 충남 9곳의 시멘트 운송 업체의

운송 거부 화물차주의 명단을 파악해

업무개시명령서를 송달할 예정입니다.



명령서를 송달받은 차주들이 운송 업무에

복귀하지 않으면, 3년 이하 징역 등 처벌에

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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