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에서 그제
5,601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되는 등
검사량 증가로 매주 월요일 확진자
폭증 양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2,217명이 감염돼
4주 연속 월요일 확진자가
2천 명을 웃도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종에서는 515명, 충남에서는
2,869명이 확진됐고, 치료 중 숨진 환자는
세종 1명, 충남에서 4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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