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시민사회단체 백 곳이 참여한
위기충남공동행동이 도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충남도와 도의회에 농민과 노동, 인권과
환경 정책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쌀값 폭락에 대한 지원책과
충남인권조례의 유지, 노동자의 참여를
보장하는 정의로운 전환과
노동 정책의 후퇴 중단을 요구했고,
도청 앞에서 천막 농성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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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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