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 낮 12시 40분쯤
대전시 구암동에 있는 유성구보건소
2층 청소미화원 휴게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50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며
불은 휴게실 일부를 태워 18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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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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