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시, 첫 열린관광지 선정..관광취약계층 시설 개선

조형찬 기자 입력 2022-12-01 07:30:00 조회수 75

대전시가 장애인 등 취약계층도

관광지를 똑같이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열린 관광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처음으로 무장애 여행 사업에 선정된

대전시는 대청호 오백리길 명상정원과

자연생태관의 웹 접근성 인증 안내 시스템

구축 등 1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누구나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관광취약계층 유형별 관광체험 콘텐츠도

개발할 방침입니다.

  • # 대전시
  • # 첫
  • # 열린관광지
  • # 선정
  • # 관광취약계층
  • # 시설
  • # 개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