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이 도내 유·초·중·고등학교
건물에 포함되어있는 석면을
오는 2026년까지 모두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학교에선 지난 2014년 기준
2백여 만㎡의 석면이 조사됐으며,
올해까지 78% 가량의 석면을 제거하고
남은 석면도 순차적으로 제거할 계획입니다.
과거 주로 학교 천장에 사용된 석면은
호흡기에 노출될 경우 폐암 등에 걸릴
위험성이 커 교육부는 오는 2027년까지
모두 제거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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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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