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석문면 일원에
사업장 폐기물 약 2백 톤을
불법 폐기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당진시는 지난 10월 주민 신고로
현장에 출동해 폐비닐과 폐어망 등
폐기물 2백여 톤이 창고 안팎에 방치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 CCTV 등을 통해 전남 영암의 모 업체가
폐기물을 반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처리 조치 명령을 내렸으며, 해당 업체는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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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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