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당진시, 폐기물 2백여 톤 투기 행위자 적발

김광연 기자 입력 2022-12-02 20:30:00 조회수 152

당진시 석문면 일원에

사업장 폐기물 약 2백 톤을

불법 폐기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당진시는 지난 10월 주민 신고로

현장에 출동해 폐비닐과 폐어망 등

폐기물 2백여 톤이 창고 안팎에 방치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 CCTV 등을 통해 전남 영암의 모 업체가

폐기물을 반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처리 조치 명령을 내렸으며, 해당 업체는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 # 당진시
  • # 폐기물
  • # 2백여톤
  • # 투기
  • # 행위자
  • # 적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