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 오전 10시 50분쯤
보령시 주산면의 한 콘크리트 구조물
제작 업체에서 25톤 콘크리트 제품에
태국 국적의 30대 노동자가 깔려
숨졌습니다.
사고는 마감 작업 중이던
대형 콘크리트 제품이 옆으로 쓰러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사측의 업무상 과실치사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고, 대전지방고용노동청도
해당 기업이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인만큼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안전 조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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