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에서 끼임 사고로 숨진
김용균 씨 4주기를 앞두고 시민사회단체가
오는 10일까지 추모주간을 운영합니다.
129개 시민사회단체로 이뤄진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4주기 추모위원회는 현장 추모제 등을
열 예정이며 이들은 김용균의 죽음으로
위험의 외주화 등의 문제를 드러냈다며
사고 책임자 처벌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를 확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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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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