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에서 홀로 작업하다가 숨진
고 김용균 씨 4주기를 맞아 오늘(투데이 어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현장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인 김미숙
김용균 재단 이사장과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추모제에서
참석자들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있어도
노동 현장은 바뀌지 않았다며,
반노동자 정책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 김용균 4주기 추모위원회는
오는 10일까지 추모 주간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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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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