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천안과 아산 지역 11개 대학,
10개 외국인 투자 기업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대학은 외국인 투자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학과나 강좌를 개설하고, 기업은
채용 과정에서 지역 인재를 우대하고,
직무 실습 등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는 지역 대학, 기업과
상생 발전을 위한 실무 협의체를 꾸려
협력 사업을 발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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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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