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 자체 브랜드로 출원·생산한
킹스베리 딸기인 베리킹 600kg이
캄보디아와 두바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논산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한
클로렐라 처리 기법이 물러짐 등 상품성을
보완하면서 수출길을 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수출 확대에 대비해
신품종 재배면적을 기존 60ha에서
100ha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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