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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에서 키운 킹스베리 600kg 캄보디아·두바이 수출

김태욱 기자 입력 2022-12-08 07:30:00 조회수 73

논산시가 자체 브랜드로 출원·생산한

킹스베리 딸기인 베리킹 600kg이

캄보디아와 두바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논산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한

클로렐라 처리 기법이 물러짐 등 상품성을

보완하면서 수출길을 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수출 확대에 대비해

신품종 재배면적을 기존 60ha에서

100ha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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