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도청과 내포 신도시에서 도민들과 만나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권영세 장관은 어제 도청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보다
우리 정부와의 대화가 이익이 크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 윤석열 정부의
담대한 구상이라며, 이를 위해 국민의 의지와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권 장관은 이어
오는 2025년, 내포 신도시에 들어설
충청권 통일 플러스 센터 건립지를 찾아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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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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