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원청 기업이 거래 대금을
하위 협력사까지 직접 지급하는 시스템인
상생 결제를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입합니다.
충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천안의 한 기업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이달 말부터 공공 구매를
할 때 상생 결제를 활용해 대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중기부는 이미 민간 분야에 확산한 상생 결제가
지자체로 확대되면 연간 1조 4천억 원 넘는
자금이 지역 중소기업에 새로 공급되는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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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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