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당진에서도
소나무 한 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산시는 수청동에서 재선충병 감염
의심 소나무를 발견해 충남 산림자원연구소에 검정 의뢰한 결과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지역 반경 2㎞ 이내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소나무류 이동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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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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