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충남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직업 문제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지역 만 19살에서 39살 사이 인구는
57만여 명으로 3년 연속 감소했는데,
전출 이유로는 직업이 35.9%로 가장 많았고,
주택과 가족이 뒤를 이었습니다.
청년들이 충남을 벗어나 새로 거주하는 지역은
경기,서울, 대전 순이었고 지난해 여성 청년
천 명당 출생아 수는 43.7명으로 지난 2015년 이후 7년 연속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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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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