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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5천여 명 확진.. 대전시의사회 개량 백신 권고

김태욱 기자 입력 2022-12-16 20:30:00 조회수 14

대전과 세종·충남에서 어제(15)

5,446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되는 등

5천 명을 웃도는 확산세가 나흘째

이어졌습니다.



대전에서는 2,002명이 새로 감염됐고

재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도 지난주보다 86명 늘어난

1,87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세종에서는 496명, 충남에서는 2,948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대전시의사회는 최근 확진자 4명 중 1명이

60살 이상 고위험군으로, 사망자 또한

늘고 있지만 대전의 경우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개량 백신 접종률은 7.3%에

그치고 있다며 고령층과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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