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이 김 황백화 현상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김 양식장에
영양물질을 공급하고, 담수를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양식장 230곳에 50만ℓ가량의
영양물질을 지원하고, 농어촌공사와 함께
서천 서부저수지와 금강호의 담수를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서천에서는 지난달부터 전체 김 양식장의
95%인 3천여 ha에서 김이 본래 색을 잃고
누렇게 변하는 황백화 현상이 5년 만에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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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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