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는 대통령의
지역 공약이 공모로 바뀌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태흠 지사는
실국원장회의에서 국립경찰병원 분원을
아산시가 결국 유치했지만, 당초 대통령
공약이라 공모로 진행하면 안 되는 것이었다며, 앞으로도 대통령의 충남 7대 공약과 15대
정책 과제가 공모로 진행되지 않도록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또, 도내 고독사를 줄이는 방안과
최근 잦은 대설과 한파에 도민 일상생활의
불편이 없도록 세심히 살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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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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