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콜택시
'누리콜' 운행 시간을
오는 23일부터 24시간으로 확대합니다.
현재 누리콜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행하는데, 자정 이후 누리콜을
이용하려면 전날 전화로 미리 신청하거나
세종누리콜 앱으로 호출하면 됩니다.
세종시는 우선 휠체어 탑승 설비가 장착된
누리콜 차량 1대를 새벽 시간대 투입하고
이용자가 많으면 운행 대수를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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