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50분쯤
세종시 연동면의 교과서 공장에서
불이 나 19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야간작업을 하던
직원 60명이 긴급 대피했고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은데 이어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5분쯤
부여군 규암면의 방울토마토
비닐하우스에서도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히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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