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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공장, 부여 하우스 화재 잇따라

뉴스팀 기자 입력 2022-12-21 20:30:00 조회수 47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세종시 연동면의 교과서 공장에서

불이 나 19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야간작업을 하던

직원 60명이 긴급 대피했고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은데 이어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5분쯤

부여군 규암면의 방울토마토

비닐하우스에서도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히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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