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기에 있는 재활환자를 치료할
충남권역 재활병원이 오는 2025년 10월,
아산에 들어섭니다.
충남도는 아산시 용화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뇌와 척수 손상,
소아와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재활 치료를
맡는 재활병원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충남권역 재활병원은 지난 2017년,
보건복지부의 공모 사업에 선정됐지만,
사업비가 두 배 가까이 늘면서 좌초 위기에
놓였다가 민선 8기 들어 재추진돼
내년 3월에 착공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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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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