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과
축구공이 천안에서 공개됩니다.
천안시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친필 사인 유니폼과
축구공을 기증받았으며, 앞으로 시청 로비에
일정 기간 전시한 뒤 건립이 추진중인
축구 역사박물관에 보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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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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