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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국비 지원에도 온통대전 최소 발행

김태욱 기자 입력 2022-12-23 20:30:00 조회수 41

정부 예산안에 편성되지 않았던

지역사랑 상품권 예산 3,525억 원이

추가 편성돼 국회 문턱을 통과했지만,

대전시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발행은

최소화될 전망입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온통대전과 관련해

명절과 연말연시 등 특정 시기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만 발행하거나 일반 시민 할인율과

차등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기반 사업이

산적해 있는 만큼 지방채를 발행하기보다

현안 해결에 집중할 때라면서, 온통대전을

지원되는 국비만큼만 발행하고, 지방비를

추가 투입해야 한다면 국비 지원축소 요청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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