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비밀번호 자물쇠 노린 자전거 상습 절도범 벌금형

문은선 기자 입력 2022-12-26 07:30:00 조회수 30

대전지법 형사1단독 신동준 판사가

자물쇠 비밀번호의 한 자리만 바꿔보며

비밀번호를 알아내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30대에게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자전거의 자물쇠 비밀번호 네 자리 가운데

한 자리만 바꿔 자물쇠를 푸는 수법으로

대전 지역에서 자전거 13대, 천여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 비밀번호
  • # 자물쇠
  • # 노린
  • # 자전거
  • # 상습
  • # 절도범
  • # 벌금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