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내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5.5%
늘어난 7천390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주요 예산으로는 인공지능 기술 도입 등
고품질 심사·심판 처리지원 등을 위한
예산과 지식재산 금융시장 활성화, 특허
빅데이터 정보 활용 강화 예산 등입니다.
내년 예산이 3천131억원으로 확정된 조달청은
세계적 공급망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원자재 비축예산 500억 원을 새롭게
반영했으며, 민간의 혁신제품을 정부가 먼저
구매하는 혁신조달 관련 예산도 528억원으로
증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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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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