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겨울 철새, 노랑부리저어새 한 쌍이
대전 갑천 일대에서 겨울을 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갑천 조류모니터링 결과
갑천 원촌교 하류 100m 지점에서 아직 어린
노랑부리저어새 2개체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 발견된 것으로
미뤄 매년 대전에서 겨울을 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속적인 추적 조사와 보호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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