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전국 양봉농가에서
꿀벌 실종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충남도가
축구장 4천 7백 개에 해당하는
3천3백여ha 규모의 꿀벌 먹이 숲
즉 '밀원숲'을 조성했습니다.
도는 최근 5년 동안 도내 숲에
꿀벌의 먹이가 되는 백합나무와 헛개나무 등
848만 그루를 심어 애초 목표보다 31% 넓은
밀원숲을 조성했습니다.
도는 내년부터 5년 동안 2단계 사업을 진행해
2천9백만ha에 달하는 밀원숲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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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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