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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30년까지 2조 7천억 투입 3대 하천 정비

김태욱 기자 입력 2022-12-29 07:30:00 조회수 21

이장우 대전시장이

'3대 하천 푸른 물길 그랜드플랜'을 발표하고,

오는 2030년까지 총 2조 7천억 원을 투입해

갑천과 유등천, 대전천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하천,

일류 환경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대전천 유지용수와 3대 하천 재해예방,

둘레길 조성과 대전천 통합하천사업, 유등천

혼잡도로 개설 등 30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랜드플랜에 따라 사업이 추진되면

전 구간이 1급수 수질과 함께 하루 10만 톤의 유량, 홍수 여유고 1m를 갖춘 안전한 하천이

탈바꿈하고 특히 3만여 명의 고용 창출과

7조 7천억 원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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