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익명의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 가까운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어제(투데이 그제) 오후, 천안시
청룡동행정복지센터에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찾아와 9천9백만 원이 든 가방을 놓고
사라졌고, 천안시는 기부금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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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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