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건설관리본부가
올해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1,555억 원 규모의 공사 계약과 물품,
용역비 등을 신속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올해 건설자재 가격 상승과
운송 차질 등 지역 건설업체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대금집행기간을 3일 이내로 단축하는 한편,
물가 상승을 반영한 계약 변경과 선급금
80% 확대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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