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부터 휘발유에 적용되는
유류세 인하율을 축소한 가운데
대전 지역의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의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545원으로 그제(31)보다
22원 올랐습니다.
세종은 4원 오른 ℓ당 1,530원으로
인상 폭이 가장 작았고,
충남은 9원 상승한 1,553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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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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