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대전 동구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속도를 냅니다.
대전 동구는 지난달 30일,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간 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오는 4월 우선협상자를 선정한 뒤
교육과 교통, 건축·경관 심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35만여㎡ 부지에 3천8백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용지,
소제중앙문화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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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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