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이달 말까지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합니다.
소방본부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장소 242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해 미비한 점을
보완하고, 주거용 비닐하우스나 화목보일러를
쓰는 가정에는 소화기를 보급하고,
화재 예방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충남에서는 최근 3년 동안 설 연휴에
화재 86건이 발생해 2명이 다치고,
재산 피해 8억 5천여만 원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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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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