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목 현상이 심했던 아산지역
국도 6개 구간이 정부의 국도 병목지점
개선 기본계획에 반영돼 국비 48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 사업은 도로 구조가 취약해
사고 위험이 크거나 차량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국도 구간을
우선순위에 따라 2027년까지 개선하는
사업으로, 배방역사거리와 현충교차로,
인주나들목교차로 등 6곳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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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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