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권 주요 대학이 2023학년도
정시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의·약·보건 계열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충남대의 평균 경쟁률은 4.66대 1로
지난해보다 다소 낮아졌지만
나군 약학과는 14.8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건양대도 가군 의학과 6.64대 1,
물리치료학과 7대 1 등
의과학 계열 전공에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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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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